ABOUT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라이선싱 콘 2020'은 콘텐츠 라이선싱 산업에 대한 담론을 나누는 국내 유일의 컨퍼런스입니다. 올해에는 업계의 최대 화두인 IP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산업의 이슈와 대응 방안을 심도 있게 고민하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50명 내외의 국내외 연사 초청 및 35개의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행사명
라이선싱 콘 2020 (LICENSING CON 2020)
행사기간
2020.11.18(수) ~ 11.20(금)
행사주제
IP 비즈니스, 변화를 향한 도전 (Challenge the Change)
행사진행
온라인 영상 스트리밍 (홈페이지, 유튜브)
참석대상
콘텐츠 업계 관계자 및 예비 제작자 등
프로그램
컨퍼런스(6개 세션), 워크숍(12개 강연)
신청방법
홈페이지 내 참가신청
주최/주관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IP 비즈니스, 변화를 향한 도전
Challenge the Change

콘텐츠 IP 라이선싱 비즈니스의 핵심 이슈를 논의하는 국내 유일의 컨퍼런스,
<라이선싱 콘(Lincencing Con)>이 2년차를 맞았습니다.
‘팬덤 파워와 세계관 확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던 작년 행사에 이어, 올해의 주제는 ‘IP 비즈니스, 변화를 향한 도전(Challenge the Change)’입니다. 과거 레거시미디어 기반의 왕좌를 차지했던 기업들이 ‘위기’를 넘어 ‘도태’를 고민할 만큼, 뉴미디어의 일상화에 따른 산업 변혁의 속도가 가파릅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세계인들이 유튜브/넷플릭스 시청과 게임 플레이에 몰입하며 콘텐츠의 위상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습니다. 최근 미디어 업계에선 ‘콘텐츠 이즈 킹(Content is King)’을 넘어 ‘콘텐츠 이스 갓(Content is God)’이 통용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급격히 커지는 시장만큼 기업간의 주도권 경쟁 또한 심화되고 있습니다. 인기 콘텐츠 IP를 확보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과 합종연횡, 인수합병, 사업 재구조화가 업계를 관통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 기반의 성장성 높은 IP를 발굴 후 적시에 다양한 분야로 라이선싱하고, 동시다발적 시장 공략으로 팬덤을 형성하여 선순환의 매출구조를 만드는 전략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과거의 수익 창출 공식이 더 이상 통용되지 않기에, ‘변화를 향한 도전’은 오늘날 기업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이 같은 격변의 시기에 <라이선싱 콘 2020>에서는 각계의 전문가들을 모시고 IP 비즈니스 에 대한 고민을 진솔하게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보고자 합니다. 쉽지 않은 환경에서 고군분투하며 K콘텐츠의 새 역사를 쓰고 계신 업계 종사자와 예비 제작자들께 공감과 영감을 제공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